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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숙도 공연산책 ’마중-마음이 가는중’ 가야금과 양금(弄絃同音_농현동음)

을숙도 공연산책 ’마중-마음이 가는중’ 가야금과 양금(弄絃同音_농현동음)

  • 구분

    공연

  • 장르

    국악

  • 공연기간

    2021년 05월 29일 (토)

  • 장소

    을숙도문화회관

  • 공연시간

    2021년 5월 29(토) 오후 4시 을숙도문화회관 대 공연장

    총 지도 및 감독 / 단장 장 혜 숙

    곡목해설 : 장명화


    1. 25현 5중주곡 / 하바나길라 (Hava Nagila) 편 곡:곽재영
    1부: 김지우 김태리 2부: 장경미 김미나 3부: 이하빈 박 진
    4부: 김경현 이은영 5부: 김소라 류다인 타악: 최정욱 이충인
    1960년에 제작되어 상영되었던 폴뉴먼 주연영화 영광의 탈출 주제곡인데 히브리민족의 민요 인데 미국의 가수 해리벨라폰테에 의해 대중적인 곡이 되었다. 일파가야금합주단 제13회 정기 연주회 위촉곡이다. 노래의 뜻은 하바=자 나길라=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노래하자



    2. 양금 시나위 양 금: 윤은화
    즉흥적인 요소가 주를 이루는 한국전통음악의 시나위 형식을 차용하여 만든 이곡은 경기무속
    장단의 낙궁과 터벌림장단, 자진모리, 휘모리를 접목시켜 새롭게 만들어진 곡이다. 남도계면 선 율 및 개량양금의 반음계적 음계와 테크닉을 이용하여 타악적인 요소를 극대화하였다.




    3. 25현 중주곡 / 한오백년 작 곡: 김 선
    1부: 장경미 김소라 김미나 2부: 김지우 이하빈 박 진
    3부: 김경현 김태리 이은영 류다인 타악: 최정욱 이충인
    강원도민요에 속하는 이 곡의 특징은 탄식조나 애원조가 많고 시김새가 구성지며 솟 깊은 맛을 낸다. 한오백년은 아리랑계통 민요의 변형으로 이 고장 특유의 애수가 잘 나타나있다. 후렴으로 ‘아무렴 그렇지 그렇고말고 한오백년 살자는데 왠 성화요’라는 애상적인 표현으로 곡명이 유래한다.







    4. 트롯트 메들리 / 엄마아리랑, 남행열차, 아모르파티
    1부: 장경미 이하빈 2부: 김지우 김미나 3부: 김태리 이은영
    4부: 김소라 김경현 5부: 박 진 류다인 타악: 최정욱 이충인



    5. 25현가야금 3중주 ‘나네칭칭 나네칭칭’ 작 곡:김계옥
    1부: 장경미 김소라 김경현 박 진 2부: 이하빈 김태리 류다인
    3부: 김지우 김미나 이은영 타악: 최정욱 이충인

    일파가야금합주단 제20회 정기연주회에서 연주되었던 이 곡은 경상도 노동요 ‘쾌지나 칭칭’ 선율을 주제로 하여 작곡되어진 3중주곡이다. 25현가야금의 다양한 연주법과 전조장단의 변화 등 독특한 연주 수법을 활용하여 흥겨우면서도 경쾌하고 활달한 느낌을 최대한 살렸으며 여기에 타악기의 효과를 가미하여 멋스러움을 최대한으로 표현하여보았다.



    6. 25현 4중주 / 홀로아리랑 편 곡:곽재영
    1부: 장경미 김소라 이은영 2부: 김지우 류다인
    3부: 김경현 김태리 박 진 4부: 김미나 이하빈 타악: 최정욱 이충인
    독도를 주제로 남북통일을 염원한 곡으로서 외로움과 슬픔이 아닌 사람과 자유를 생각하여 작곡 되어졌다. 전통아리랑 선율과 비슷하면서도 미묘하게 다른 정서가 담긴 곡이다.




    7. 가야금과 양금을 위한 25현가야금 합주곡 ‘그리움’ 작 곡:이준호
    가야금 / 장혜숙 양금/윤은화
    1부: 장경미 김지우 김경현 박 진 2부: 이하빈 류다인 김태리
    3부: 김소라 김미나 이은영 타악: 최정욱 이충인
    푸른 하늘과 산과 들 바다를 보면 오래전 명인과 추억이 그리움으로 다가온다.
    18현 가야금과 고쟁, 그리고 25현가야금의 합주 또는 협주로 보다 다양성 있게 연주가 되었으면
    하는 마음에 이 곡을 만들었다. 도입부분은 자유롭게 산조의 표현을 나타내고자 하였고 18현금과
    고쟁의 Solo로 시작되며 굿거리장단과 자진모리장단을 도용하면서 테마의 일정 리듬속에서 유희 적인 요소 즉 산조의 어법을 현대적인 리듬을 더한 복합적으로 변화를 주며 빠르게 고조되면서 빠른템포로 끝을 맺는다. 원래는 중국 고쟁으로 편성됐으나 오늘은 양금으로 대신한다.
    이 곡은 일파가야금합주단 제21회 정기연주회 위촉곡이다.
  • 할인정보

    2021529() 오후 4

    을숙도문화회관 대 공연장

     

    총 지도 및 감독 / 단장 장 혜 숙

     

    곡목해설 : 장명화

     

     

    255중주곡 / 하바나길라 (Hava Nagila) 편 곡:곽재영

    1: 김지우 김태리 2: 장경미 김미나 3: 이하빈 박 진

    4: 김경현 이은영 5: 김소라 류다인 타악: 최정욱 이충인

    1960년에 제작되어 상영되었던 폴뉴먼 주연영화 영광의 탈출 주제곡인데 히브리민족의 민요 인데 미국의 가수 해리벨라폰테에 의해 대중적인 곡이 되었다. 일파가야금합주단 제13회 정기 연주회 위촉곡이다. 노래의 뜻은 하바=자 나길라=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노래하자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2. 양금 시나위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양 금: 윤은화

    즉흥적인 요소가 주를 이루는 한국전통음악의 시나위 형식을 차용하여 만든 이곡은 경기무속

    장단의 낙궁과 터벌림장단, 자진모리, 휘모리를 접목시켜 새롭게 만들어진 곡이다. 남도계면 선 율 및 개량양금의 반음계적 음계와 테크닉을 이용하여 타악적인 요소를 극대화하였다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3. 25현 중주곡 / 한오백년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작 곡: 김 선

    1: 장경미 김소라 김미나 2: 김지우 이하빈 박 진

    3: 김경현 김태리 이은영 류다인 타악: 최정욱 이충인

    강원도민요에 속하는 이 곡의 특징은 탄식조나 애원조가 많고 시김새가 구성지며 솟 깊은 맛을 낸다. 한오백년은 아리랑계통 민요의 변형으로 이 고장 특유의 애수가 잘 나타나있다. 후렴으로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말고 한오백년 살자는데 왠 성화요라는 애상적인 표현으로 곡명이 유래한다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4. 트롯트 메들리 / 엄마아리랑, 남행열차, 아모르파티

    1: 장경미 이하빈 2: 김지우 김미나 3: 김태리 이은영

    4: 김소라 김경현 5: 박 진 류다인 타악: 최정욱 이충인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5. 25현가야금 3중주 나네칭칭 나네칭칭’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작 곡:김계옥

    1: 장경미 김소라 김경현 박 진 2: 이하빈 김태리 류다인

    3: 김지우 김미나 이은영 타악: 최정욱 이충인

     

    일파가야금합주단 제20회 정기연주회에서 연주되었던 이 곡은 경상도 노동요 쾌지나 칭칭선율을 주제로 하여 작곡되어진 3중주곡이다. 25현가야금의 다양한 연주법과 전조장단의 변화 등 독특한 연주 수법을 활용하여 흥겨우면서도 경쾌하고 활달한 느낌을 최대한 살렸으며 여기에 타악기의 효과를 가미하여 멋스러움을 최대한으로 표현하여보았다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6. 254중주 / 홀로아리랑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편 곡:곽재영

    1: 장경미 김소라 이은영 2: 김지우 류다인

    3: 김경현 김태리 박 진 4: 김미나 이하빈 타악: 최정욱 이충인

    독도를 주제로 남북통일을 염원한 곡으로서 외로움과 슬픔이 아닌 사람과 자유를 생각하여 작곡 되어졌다. 전통아리랑 선율과 비슷하면서도 미묘하게 다른 정서가 담긴 곡이다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7. 가야금과 양금을 위한 25현가야금 합주곡 그리움’         작 곡:이준호

    가야금 / 장혜숙 양금/윤은화

    1: 장경미 김지우 김경현 박 진 2: 이하빈 류다인 김태리

    3: 김소라 김미나 이은영 타악: 최정욱 이충인

    푸른 하늘과 산과 들 바다를 보면 오래전 명인과 추억이 그리움으로 다가온다.

    18현 가야금과 고쟁, 그리고 25현가야금의 합주 또는 협주로 보다 다양성 있게 연주가 되었으면

    하는 마음에 이 곡을 만들었다. 도입부분은 자유롭게 산조의 표현을 나타내고자 하였고 18현금과

    고쟁의 Solo로 시작되며 굿거리장단과 자진모리장단을 도용하면서 테마의 일정 리듬속에서 유희 적인 요소 즉 산조의 어법을 현대적인 리듬을 더한 복합적으로 변화를 주며 빠르게 고조되면서 빠른템포로 끝을 맺는다. 원래는 중국 고쟁으로 편성됐으나 오늘은 양금으로 대신한다.

    이 곡은 일파가야금합주단 제21회 정기연주회 위촉곡이다.